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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동양강철그룹, 베트남 알루미늄 제련 공장 건설 2011.10.28

    ■발췌: 아시사경제(2011/10/27)


    국영 광물자원공사와 COA 체결
    글로벌 유명 알루미늄기업들과 본격 경쟁 시작


    (앞줄 왼쪽부터)박석봉 현대알루미늄비나 박석봉 대표, 레 민 쭈언 베트남 국영 광물자원공사 사장, 김승태 동양강철 대표가 지난 26일 베트남 알루미늄 제련 및 종합 알루미늄제품 생산공장 건설에 대한 사업합의서(COA)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양강철그룹이 베트남에서 종합 알루미늄 사업을 본격화한다.

    동양강철그룹은 지난 26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국영 광물자원공사인 비나코민과 베트남 현지에 알루미늄 제련 및 제조 공장의 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합의서(C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레즈엉꽝 베트남 산업무역부 차관과 하찬호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대사, 박도봉 동양강철그룹 회장, 김승태 
    동양강철 대표, 현지법인인 현대알루미늄비나의 박석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 해 12월 베트남과 광물 및 에너지 자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제7차 한·베트남 자원협력위원회’를 통해 체결된 알루미늄 생산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것으로서, 양국 기업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최초의 알루미늄 제련 및 제조 공장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게 됐다.


    이번 합의에 따라 동양강철그룹은 베트남 현지에 알루미늄 제련공장과 고부가가치 알루미늄 완제품 생산·제조라인의 건설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장기간이 소요되는 제련공장 건설과.....  <기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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