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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동양강철, 한글라스와 창호등급제 대비한 업무협약 체결 2011.10.20


     

    동양강철 김승태 대표이사(좌)와 한글라스 이남근 사장이 업무협약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알루미늄 창호1위 기업인 ㈜동양강철(대표 김승태)이 세계최대의 유리제조업체인 한글라스(대표 이남근)와 창호에너지 소비효율등급제(이하 창호등급제) 사업에 관한 국내 마케팅 및 협력 판매에 대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1957년 국내 최초의 판유리 제작을 시작한 한글라스는 2005년 상고방 그룹 계열사로서,1989년 군산 제3플로트 유리공장 준공으로 세계 최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주조에서 압출, 피막, 도장, 단열까지 국내 유일한 알루미늄 창호 제조단일라인을 갖춘 동양강철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12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창호등급제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고 볼 수 있다.

     

    양사는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 브랜드 로고 공유 및 공동마케팅을 추진하며, 개발 초기에서부터 신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창호등급제 시행에 대비한다는 생각이다.

     

    김승태 동양강철 대표는 “우수한 단열, 기밀성의 기능성 창호의 제작을 동양강철이 맡고, 고기능 유리의 제작을 한글라스가 맡아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상호 시너지를 창출한다면   제품의 성능, 품질확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수한 창호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금번 MOU의 의미를 강조했다.

     

    제품의 판매 또한 한글라스의 듀오라이트클럽 51개 네트워크 대리점 및 동양강철의 100여개 대리점의 공동영업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시장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리라고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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