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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아시아 1등'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 (조선일보, 2014/10/01) 2014.10.04

    동양강철…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압출사업 진출 
    자동차·항공기·고속전철 경량화 선도, 세계 불황 땐 전자산업으로 눈 돌려 
    삼성·소니 등 글로벌 TV업체에 공급 "해외시장 진출 통해 경쟁력 키워야"

    주방 용품부터 건축,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쓰임새로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알루미늄. 알루미늄 압출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강철처럼 견고해 자동차, 항공기산업, 고속전철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경량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양강철(회장 박도봉·www.alusash.co.kr)은 국내 비철소재산업의 선두주자로서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압출사업에 진출한 알루미늄업계의 국내 유일 기업이다.

    
	동양강철
     동양강철 베트남 하노이 현지 공장 전경. 한국에서는 고부가가치 다품종 소량 생산을, 베트남에서는 소품종 대량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 동양강철 제공 
    시작은 1988년 장안종합열처리라는 열처리회사였다. 박도봉 회장은 제조업이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창업 단계에서부터 부품·소재산업에 뜻을 두고 사업을 시작했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 개발에 대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창업 초기부터 수익의 대부분을 과감히 연구 개발에 투자한 것이다.

    이처럼 과감한 결단과 기술 개발에 대한 열정이 회사의 내실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고, 덕분에 회사가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1999년 ISO 9001 인증 획득, 2000년 정부(산업자원부) 부품소재기술개발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금속 금형 열처리 업계에서 명실상부한 선두에 서게 되었다.
     
    
	동양강철
     동양강철 박도봉(왼쪽 사진) 회장과 공장시찰 모습. 
    2008년은 글로벌 금융 위기로 세계 경제가 불안에 휩싸였다. 여러 업계가 경영난을 겪었고 ㈜동양강철 역시 사정이 좋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박도봉 회장은 주저앉지 않고 맞서 싸우는 것을 택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고강도 초경량 알루미늄은 건축용 자재가 주요 납품처였다. 좀 더 고부가가치를 이끌어낼 방법을 고민하던 그는 새로운 소재와 부품을 개발해 전자산업 쪽으로 눈을 돌렸다.


    중략 ..    인터넷기사 더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30/2014093002870.html)

    (출저: 조선알보,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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